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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배우는 역사] 커피 (1)


요즘 북한의 여러 도시에 커피를 파는 찻집이 늘고 있다고 합니다. 그 동안 북한에서 커피는 간부들만의 사치품으로 여겨져 왔는데요. 지난 해부터 평양과 신의주 등을 중심으로 찻집이 생기기 시작했고요. 커피를 마시는 사람들도 점점 늘고 있다고 하는데요. ‘호기심으로 배우는 역사’, 오늘은 커피의 역사를 들여다봅니다. 담당에 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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