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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으로 배우는 역사] 티베트 (2)


한민족에게 단군신화가 있는 것처럼, 티베트 인들에게도 독특한 건국신화가 있습니다. 원숭이의 후예들이 여섯 개 부족국가를 세우면서 티베트 민족의 역사가 시작됐다는 건데요. 서기 7세기 송첸캄포란 왕이 최초의 통일국가를 수립하면서, 주변 지역을 정복해 나갔고요. 한 때 당나라의 수도 장안을 위협하기도 했는데요. ‘호기심으로 배우는 역사’, 오늘도 지난 시간에 이어서 티베트의 역사를 살펴봅니다. 담당에 부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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