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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인구당 변호사가 가장 많은 나라


미국변호사협회회원증-ABA 회원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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숫자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재미있는 통계를 통해 곳곳에 숨어있는 정보를 알아보는 숫자로 보는 세계입니다. 오늘은 세계에서 인구당 변호사가 가장 많은 나라가 어딘지 통계를 통해 알아보겠습니다.

변호사, 일반적으로 법적 대리인으로서 소송을 준비 관리하고 기소 또는 변호를 담당하며, 소송이 필요하거나 법적인 문제들에 대해 조언을 제공하도록 훈련을 받아 그 자격을 취득한 사람, 변호사 입니다.

그 나라에 변호사가 많을수록, 국민들의 권리와 이익이 보호 된다는 단정은 내릴 수 없지만, 그래도 변호사라는 직업을 가진 사람이 어떤 나라에 많이 있다는 것은 국민들이 자신의 권리나 이익을 보호하기 위한 방법과 제도가 잘 갖춰졌다고 볼 수는 있을 겁니다. 그럼, 세계에서 인구 당 변호사가 가장 많은 나라는 어디일까요?

세계에서 인구당 변호사가 가장 많은 나라는 미국 입니다. 미국 변호사 협회에 따르면 2천 8년 현재 미국에 변호사는 116만 명 가량 됩니다. 이것은 변호사 1인당 미국 국민수 260명으로 세계 최고 입니다. 2위는 브라질 입니다.

변호사 1인당 브라질 국민수 300명으로 국민 인구수당 변호사가 가장 많다는 미국과 그다지 크지 않은 차이를 보였습니다. 3위는 뉴질랜드로 변호사 1인당 국민수 400명 이었습니다. 남북한의 상황도 살펴볼까요?

한국의 산업 직업별 고용 구조 조사에 따르면 한국에서 현재 활동중인 변호사는 8천 여명 가량됩니다.

이것은 변호사 1인당 한국 국민 수 5천 8백 명 입니다. 북한에는 약 5백 여명의 변호사가 존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북한에서는 실질적으로 변호사가 피고를 대신하는 대리인으로 변호할 수 있는 권한이 없어 재판장에서도 변호사는 형식적인 존재일 뿐 입니다.

숫자로 보는 세계! 오늘 이 시간에는 세계에서 인구당 변호사가 가장 많은 나라가 어딘지 통계를 통해 살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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