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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아 하마에서 또 총격 발생


지난 14일 시리아 홈스에서 교전 중인 반군.

지난 14일 시리아 홈스에서 교전 중인 반군.

시리아 인권운동가들은 어제(15일) 적어도 20명의 조문객이 총격 살해된 하마에서 오늘(16일) 새로운 총격전이 벌어졌다고 말했습니다.

영국에 본부를 둔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칸 세이크훈 지역에서 총격이 시작됐지만 누가 발포했는지는 확실하지 않다고, `미국의 소리’ 방송에 말했습니다.

또한 ‘시리아 인권관측소’는 보안군이 다라 지방의 난민촌에서 발포해 적어도 3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일부 유엔 감시단원들은 어제(15일) 칸 세이크훈에서 길거리 폭탄 폭발로 적어도 한 대의 차량이 파손된 뒤 반군의 보호 아래 밤을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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