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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법원 소말리아 해적에 징역 15년 선고


한국 선박을 납치했던 소말리아 해적에 징역 15년이 선고됐습니다.

한국 법원은 1일, 소말리아 해적, 압둘라히 후신 막사무드 피고에 대한 결심 공판에서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막스무드 피고는 이날 공판에서 선박 납치에 대해 사과하면서 자신은 해적의 주방 일을 했을 뿐 선박 납치엔 가담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한국 검찰은 막스무드 피고에 대해 종신형을 구형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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