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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콜로라도 산불, 모든 연방재원 가용”


바락 오바마 미 대통령

바락 오바마 미 대통령

바락 오바마 대통령은 콜로라도주의 대규모 산불 진화 노력이 연방과 주정부 그리고 현지 지역사회의전례없는 협조를 낳았다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30일 주례연설에서 산불 진화를 위해 모든 연방 재원들이 가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그러면서 소방대원들의 용기와 훈련을 치하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29일 대규모 산불로 2명이 숨지고 3만 5천명이 대피한 콜로라도 왈도 계곡 지역 피해 현장을 방문했었습니다.

한편 존 브라소 와이오밍주 상원의원은 공화당 주례연설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건강보험 개혁은 미국인들의 의료비를 낮추지 못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의사 출신인 브라소 의원은 새로운 건강보험법은 모든 미국인들이 의무적으로 건강보험을 구입하도록 더 많은 국세청 직원들을 고용하는 등 ‘새로운 세금’을 증가시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새로운 건강보험법은간호사와 의사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한다고 브라소 의원은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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