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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사람들] 위대한 종군 사진 기자 '로버트 카파'


사진은 순간의 기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우리들이 사진으로 기록하는 대상은 무척이나 다양하죠. 사람이 될 수도 있겠고,.꽃이 될 수도 있겠고, 산이나 바다가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사람, 사람들, 오늘은 총탄이 오고가는 피비린내 나는 전쟁터 속의 사람들을 사진으로 기록한 사람, 위대한 종군 사진 기자라고 불리우던 사진 작가, 로버트 카파의 삶 들여다 보겠습니다.

담당에 박영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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