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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무장단체, 구금 의사 비난


파키스탄의 한 무장단체가 미국의 오사마 빈 라덴 전 알카에다 지도자 사살 작전을 도운 의사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라쉬카르-에-이슬람 무장세력은 오늘(31일) 샤킬 아프리디와 연계가 없다고 주장하며, 그는 이슬람교의 적이며 배반자라고 말했습니다.

이들은 또 기회가 닿는다면 그를 직접 처벌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30일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북서부 카이베르에 위치한 부족 법정은 아프리디가 현지 무장분자들을 도왔다는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렸습니다.

카이베르 법정은 아프리디가 라쉬카르-에-이슬람 지휘관들을 치료하고 재정적인 도움을 주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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