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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 “파키스탄인 400만명, 탈레반 치하에 살아”


국제적인 인권단체인 앰네스티 인터내셔널은 파키스탄 북서부에서 거의 4백만명이 고문과 유린, 사망 등 탈레반에 치하에 놓여 있다고 밝혔습니다.

앰네스티 인너테셔널은 새로 발표된 보고서에서, 파키스탄 정부는 북서 변방주와 소수종족연방보호지역(FATA: Federally Administered Tribal Area) 거주민들을 저버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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