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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에서 폭탄공격으로 33명 사망


파키스탄에서 오늘 (23일) 두 건의 폭탄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33명이 사망했다고 파키스탄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남와지리스탄 부족 지역에 있는 한 이슬람교 사원에서 테러범이 자살폭탄 공격을 가해 현지 성직자인 마울라나 누울 모하메드 외에 적어도 25명이 사망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번 공격의 목표는 모하메드였다고 당국자들은 밝혔습니다.

이밖에 쿠람 지역에서 열린 부족 연장자 회의에서 폭탄이 폭발해 7명이 사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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