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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뭄바이 테러 무관' 주장


5일 뉴델리 기자회견장에서 발언하는 란잔 마타이 인도 외무장관(오른쪽)과 잘릴 압바스 질라니 파키스탄 외무장관.

5일 뉴델리 기자회견장에서 발언하는 란잔 마타이 인도 외무장관(오른쪽)과 잘릴 압바스 질라니 파키스탄 외무장관.

파키스탄 정부는 지난 2008년 발생한 뭄바이 테러 사건과 자국은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잘릴 압바스 질라니 파키스탄 외무장관은 5일 인도 정부가 최근 제기한 ‘파키스탄 테러 연루설’을 부인했습니다.

질라니 장관은 지난 이틀간 인도 뉴델리에서 란잔 마타이 인도 외무장관과 회의를 가졌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팔라니아판 치담바람 인도 내무장관은 뭄바이 테러사건을 계획한 주모자가 파키스탄에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또 치담바람 장관은 파키스탄 정부가 뭄바이 테러사건을 지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앞서 지난 2008년애 발생한 뭄바이 테러 사건으로 166명의 희생자가 발생한 바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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