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인터뷰: 북한인권위원회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 한국 대학서 탈북자 초청 북한인권 강연회


미국 워싱턴의 민간단체 북한인권위원회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 (자료사진)

미국 워싱턴의 민간단체 북한인권위원회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 (자료사진)

어제 (30일) 서울의 한 대학교에서는 북한 정치범 수용소 출신 탈북자들을 초청해 북한의 인권 실태를 직접 들어보는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여름학기 강좌의 하나로 열린 건데요, 행사를 주관한 미국 워싱턴의 민간단체인 북한인권위원회 그레그 스칼라튜 사무총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들어보겠습니다.

문) 먼저 한국의 대학에서 북한인권 강연회를 연 배경이 궁금하다.

문) 한국의 대학에서 북한인권 강의를 한 소감이 어떤가.

문) 어제 강연회에서 나왔던 내용들을 소개해달라.

문) 이정훈 외교부 인권대사도 연설자로 나섰는데 어떤 얘기를 했나?

문) 사무총장께서 마련한 북한인권 강연회가 올해 두 번째인 것으로 아는데, 지난해와 달라진 점이 있다면?

문) 북한인권 활동가로서 한국 국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문) 앞으로의 활동 계획을 소개해달라.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