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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 탈북자들 한국행 동향


지난 2007년 한국행을 희망하는 탈북여성들이 태국 치앙라이 경찰서에서 대기 중이다.

지난 2007년 한국행을 희망하는 탈북여성들이 태국 치앙라이 경찰서에서 대기 중이다.

최근 태국에 밀입국한 탈북자 13명이 태국 경찰에 체포됐다는 소식 전해 드렸는데요. 동남아 현지에서 직접 탈북자들의 한국행을 돕는 갈렙선교회 김성은 목사를 전화로 연결해 탈북자 구출과 지원 활동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문) 태국과 라오스, 캄보디아 등은 중국을 거쳐 한국으로 가기 위한 탈북자들의 대표적인 탈북 경로인데요. 이 동남아 경로를 통해 한국으로 오는 탈북자들의 수가 어느 정도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문) 이들이 북한을 탈출해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한국에 오기까지 어떤 어려움들이 있나요? 기간도 오래 걸릴 것 같은데?

문) 이들 동남아 국가들은 서로 국경을 맞대고 있는데요. 국경을 건널 때 특히 여러 가지 위험이 따를 것 같은데, 실제로는 어떻습니까?

문) 직접 현장에서 탈북자 구출과 지원 활동을 펼치고 계시는데, 탈북자들을 한국으로 데려오기 위해서는 어떤 애로사항들이 있습니까?

문) 최근 태국 경찰에 붙잡혔다고 보도된 탈북자 13 명도 모두 여성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탈북자 가운데 여성의 비율이 늘 이렇게 높은 편인가요?

문) 갈렙선교회에서 지난해에만 탈북자 70 명을 구출해 한국으로 입국시켰는데, 앞으로의 활동 계획에 대해서도 말씀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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