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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이미일 한국전납북인사가족협 이사장] 6.25 맞아 '납북 희생자 기억의 날' 기념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가 개최한 '제5회 6·25 납북 희생자 기억의 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27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연지동 한국교회100주년기념관에서 6·25전쟁납북인사가족협의회가 개최한 '제5회 6·25 납북 희생자 기억의 날'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오늘 (27일) 서울에서는 ‘6.25 한국전쟁 납북 희생자 기억의 날’ 행사가 열렸습니다. ‘한국전쟁 납북인사 가족협의회’의 이미일 이사장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 6.25 한국전쟁 64주년을 맞아 ‘납북 희생자 기억의 날’ 행사가 열렸는데요. 어떤 행사였는지 소개 부탁 드립니다.

- 6.25전쟁 중 혹은 전후 납북을 포함해서 현재 확인된 총 납북 피해자 규모는 어떻게 됩니까?

- 국무총리 산하에 ‘6.25전쟁 납북 진상규명위원회’가 설치됐고 지난 2010년에 특별법이 제정됐죠. 이 특별법을 토대로 진상조사 보고서가 만들어질 계획인데 어떤 내용인지 궁금합니다.

- 납북인사 가족협의회의 앞으로의 활동 계획은?

- 한국 정부에 바라는 점이 있다면?

지금까지 6.25전쟁 납북인사 가족협의회 이미일 이사장과 함께 ‘6.25전쟁 납북 희생자 기억의 날’ 지정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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