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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전통혼례 올린 탈북자 김화선 씨 부부


하얀 웨딩드레스, ‘결혼 나리옷’을 입은 화사한 신부는 한국의 젊은 미혼여성들이라면 한 번쯤 그려보는 결혼식 모습일 텐데요. 함경북도에서 온 스물 한 살의 김화선 씨는 민족 고유의 전통의상 한복을 입고, 화려하게 칠보단장한 신부가 되기로 선택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대한민국의 한 가정으로 새롭게 출발한 김화선 씨 부부의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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