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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한성무역 대표 한용진 씨


자본금 1천500만원, 미화 1만4천 달러로 회사를 설립해 7년 만에 3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리는 사업가가 있습니다. 맨주먹으로 시작해 ‘기업신화’를 일궜다는 평을 듣고 있는데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남한에서 열심히 구슬땀을 흘려 이제 유능한 사업가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 주인공은 ‘탈북자를 위한 기업’을 추구하는 사업가 한용진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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