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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새조위 상담 간사, 김향희 씨


서울의 한 국립병원. 탈북해 남한으로 오면서 쇠약해진 북한이탈주민들이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곳입니다. 이곳에 새롭고 하나된 조국을 위한 모임 ‘새조위’에서 파견 나온 북한이탈주민 상담사가 있습니다. 환자들은 비슷한 어려움을 겪은 같은 처지의 ‘윗동네’ 상담사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면서 위로를 받고 또 힘을 얻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 주인공은 새조위 상담 간사 김향희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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