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가능 링크

한미, 28일 ‘키 리졸브 연습’ 시작


`키 리졸브' 한미합동군사연습

`키 리졸브' 한미합동군사연습

한미연합사령부는 28일부터 11일 동안, 한반도 국지전 및 전면전 상황에 대비한 ‘키 리졸브 연습’이 남한 전역에서 진행된다고 27일 밝혔습니다.

키 리졸브는 한반도 유사시 미군 증원전력의 전개를 위해 매해 치르는 지휘소 훈련입니다. 또 한미연합 야외기동훈련인 독수리훈련도 함께 시작돼 4월 30일까지 계속됩니다.

키 리졸브연습에는 미군 2천 300명 그리고 한국군 사단급 이상의 일부 부대가 참가해 국지전 도발 및 전면전 대비 훈련을 합니다.

또 독수리 훈련에는 미군 1만 500명과 동원예비군을 포함한 한국군 약 20만 명이 참가합니다.

XS
SM
MD
L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