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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노벨 평화상, 라이베리아 대통령 등 여성 3명 수상


노벨 평화상의 수상자들. 우로부터 라이베리아의 엘렌 존슨 설리프 대통령, 라이베리아의 평화 운동가인 레이마 보위, 예멘의 여성 인권 운동가 타와쿨 카르만

노벨 평화상의 수상자들. 우로부터 라이베리아의 엘렌 존슨 설리프 대통령, 라이베리아의 평화 운동가인 레이마 보위, 예멘의 여성 인권 운동가 타와쿨 카르만

라이베리아의 엘렌 존슨 설리프 대통령과 평화활동가 레이마 보위, 예멘 여성권리 운동가이자 언론인인 타우와쿨 카르만 등 여성 지도자 세 명이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7일, 오슬로에서 노벨 평화상 수상자 선정을 발표하고 세 여성 지도자들이 여성의 안전과 권리 증진을 위해 평화적으로 투쟁해온 공로로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노벨 위원회의 토르브요른 야글란트 위원장은 여성들이 남성들과 동일한 기회를 획득하지 못하는 한 세계에서 영속적인 평화를 달성할 수 없다며 세 여성들의 업적을 치하했습니다.

라이베리아의 엘렌 존슨 설리프 대통령과 평화활동가 레이마 보위, 예멘 여성권리 운동가이자 언론인인 타우와쿨 카르만 등 여성 지도자 세 명이 올해 노벨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노르웨이 노벨위원회는 7일, 오슬로에서 노벨 평화상 수상자 선정을 발표하고 세 여성 지도자들이 여성의 안전과 권리 증진을 위해 평화적으로 투쟁해온 공로로 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노벨 위원회의 토르브요른 야글란트 위원장은 여성들이 남성들과 동일한 기회를 획득하지 못하는 한 세계에서 영속적인 평화를 달성할 수 없다며 세 여성들의 업적을 치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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