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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대한민국이 너무 좋아요’ 송지영 씨


북한에서 아버지가 부자 지주였다는 이유 만으로 온 가족이 죄인 취급을 받으며 힘겨운 삶을 살았습니다. 하지만 타고난 목소리 덕분에 아나운서 즉, 방송원이 돼 편하게 일할 수 있었는데요. 먼저 탈출해 한국땅을 밟은 둘째 오빠 덕분에 탈북을 결심했고 한국에서 자유를 만끽하며 행복한 가정을 가꾸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 주인공은 북한 방송원 출신 송지영 씨입니다. 담당에 한상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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