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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내 탈북자 절반 월수입 50만원 안돼”


한국 내 탈북자 과반수의 월 수입이 최저생계비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상당수 탈북자들이 한국으로 들어온 직후 받는 당국의 조사나 한국에서의 정착과정에서 다양한 차별을 받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 같은 결과는 여당인 한나라당 소속 김영우 국회의원이 최근 탈북자 222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탈북자 인권실태 설문조사에서 나온 것이데요, 김 의원을 전화로 연결해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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