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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아리랑’ 개막


북한에서 집단체조 공연인 ‘아리랑’이 시작됐습니다.

북한 관영 언론들에 따르면 이날 평양 5.1 경기장에서 열린 개막식 행사에는 10만여명이 참가해 에어로빅과 각종 공연이 펼쳐졌습니다.

특히 이날 공연에는 중국과의 우호 관계를 강조하는 ‘친선 아리랑’ 공연과 함께 ‘뿌리깊은 조중 친선’등의 구호가 등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아리랑은 김일성과 김정일에 대한 충성심을 고취하기 위해 고안된 집단 공연으로 지난 2002년 처음 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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