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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남한에서 만드는 북한전통 오발주’ 안정남 씨


북한에서 나라 사업을 하며 중국을 자유롭게 드나들던 안정남 씨. 조선노동당 간부로 여유롭게 살았지만 신앙생활을 할 수 없어 북한을 떠나야 했습니다. 탈북 과정에서 붙잡힌 일부 가족이 북한에서 모두 처형을 당했는데요. 수많은 고통과 시련을 이겨내고 지금은 자유로운 세상에서 유능한 사업가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 주인공은 남한에서 북한전통술 ‘오발주’를 만드는 안정남 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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