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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반군 “나토군 늑장 지원”비판


정부군 동향을 주시하는 반군

정부군 동향을 주시하는 반군

리비아 내전 사태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반군은 6일 북대서양조약기구의 항공 지원이 지지부진 하다고 말했습니다.

반군 지도자인 압둘 파타 유누스는 이날 나토군이 항공 지원이 늦게 이뤄지는 바람에 가다피 군이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나토군은 가다피의 친위부대를 겨냥한 나토의 공습 의지는 변함이 없으나 가다피가 무고한 시민들을 인간방패로 사용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나토군은 또 지금까지의 공습으로 가다피 군사력의 30%를 파괴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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