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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통일부 장관, “금강산 관광-천안함 포괄적 연계”


현 장관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북한이 3대 선결조건을 충족하면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느냐’는 질문에 “북한이 3대 조건을 충족시키더라도 천안함 사태에 따른 대북 제재 조치는 지켜져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현 장관은 또 “북한이 이번 당 대표자회에서 김정은을 당 중앙군사위 부위원장에 선임해 사실상 후계자로 공식화한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습니다.

현 장관은 북한의 당 대표자회 결과를 볼 때 아직 대남정책에서 변화의 기미를 읽기는 어렵다고 밝히고, 북한이 김정은을 비롯한 민간인 4 명을 대장으로 임명한 것은 상당히 이례적인 변화로 보인다고 말했습니다.

한국 통일부 장관, “금강산 관광-천안함 포괄적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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