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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냐 코끼리 상아 밀수범 잡혀


싱가포르 남성 두 명이 아프리카 케냐에서 코끼리 상아 92kg을 가지고 출국하려다 경찰에 잡혔습니다.

케냐 야생동물보호국은 특별 훈련된 개들이 네 개의 여행 가방에 실린 상아를 발견했다고 말했습니다. 범인들은 10일 태국발 여행기에 상아를 실어 출국하려 했습니다.

케냐 언론은 40대 후반의 두 남성이 현재 공항 경찰에 잡혀 있으며 14일 나이로비 법정에 소환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코끼리가 많이 서식하는 케냐는 주요 상아 밀반출 국가입니다. 상아는 아시아에서 약용과 장식용으로 인기가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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