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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유대인 정착촌 추가 건설 계획


요르단강 서안의 유대인 정착촌(오른쪽 아래). 팔레스타인 마을과 장벽으로 분리돼있다. (자료사진)

요르단강 서안의 유대인 정착촌(오른쪽 아래). 팔레스타인 마을과 장벽으로 분리돼있다. (자료사진)

이스라엘은 요르단강 서안지구와 동예루살렘에 유대인 정착촌1천5백 채를 추가로 건설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우리 아리엘 이스라엘 주택부 장관은 오늘 (5일) 기자회견에서 “해당 지역에 정착촌을 건설하기로 결정한 것은 팔레스타인에 테러정부가 구성된 데 대한 대응책”이라고 말했습니다.

아리엘 장관은 또 “정착촌 건설은 시작에 불과하다”고 경고했습니다.

요르단강 서안지구와 동예루살렘은 팔레스타인이 앞으로 미래 국가에 포함시키길 희망하는 지역입니다.

팔레스타인은 최근 미국이 테러단체로 지목한 조직인 하마스를 포함하는 통합정부를 구성했습니다.

VOA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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