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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레스타인 총리, “요르단 강 서안지구 방화는 이스라엘 소행”


팔레스타인의 살람 파이야드 총리는 요르단 강 서안지구의 이슬람 사원에 대한 방화 공격은 이스라엘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5일 쿠스라에 있는 사원 1층이 불타는 타이야로 인해 훼손됐다고 말했습니다. 또 사원 외부 벽에는 이스라엘 정착촌 전초기지 2곳의 이름이 페인트로 칠해져 있었다고 당국자들은 말했습니다.

파이야드 총리는 또 이스라엘 정부가 이와 비슷한 공격의 배후 인물들에게 책임을 묻지 않았다고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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