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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기독교 교회 인근서 차량 폭탄 공격, 23명 부상


교회 앞 폭파현장을 살피는 이라크 군인

교회 앞 폭파현장을 살피는 이라크 군인

이라크 북부 키르쿠크의 기독교 교회 건물 앞에서 차량 폭탄이 터져 적어도 23명이 부상했다고 현지 경찰이 밝혔습니다.

2일 발생한 이번 폭발로 부상자 외에도 교회와 인근 주택들이 파손됐다고 당국자들은 말했습니다.

이라크에는 지난 2003년 이라크의 지도자였던 사담 후세인이 축출되기에 앞서1백20만 명의 기독교 인들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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