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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 디와니야서 차량 폭탄, 최소 22명 사망


폭파현장을 조사하는 이라크 군인들

폭파현장을 조사하는 이라크 군인들

이라크 디와니야에서 두 개의 차량 폭탄이 터져 적어도 22명이 사망하고 30명이 부상했다고 이라크 당국자들이 밝혔습니다.

당국자들은 이번 공격이 21일 디와니야 주지사 관저 밖에 있는 경찰 검문소에서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디와니야는 수도 바그다드에서 남쪽으로 약 1백 50킬로미터 떨어져 있습니다. 이번 폭탄으로 디와니야의 살림 우세인 알완 주지사는 부상하지 않았습니다.

당국자들은 이번 공격에 적어도 1명의 자살 폭탄 테러범이 연루됐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수도 바그다드 등 다른 지역에서도 폭발이 발생해 적어도 4명이 사망하고 16명이 부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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