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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하원의장, 이라크 방문’


이라크의 누리 알-말리키 총리는 이라크를 방문 중인 미국의 존 베이너 하원의장과 만나 이라크 보안군은 자국을 보호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베이너 의장은 지난 16일 이라크를 전격 방문했습니다. 베이너 의장의 이라크 방문은 지난 1월 하원의장에 취임한 이후 처음입니다.

말리키 총리는 성명을 통해 이라크 군은 자국의 안보를 책임질 능력이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말리키 총리는 또한 자국은 군인들에 대한 훈련과 무장시키는 분야들에서 미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길 고대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라크에는 현재 4만 7천 여명의 미군 병력이 이라크 군에 대한 훈련과 조언을 위해 계속 주둔하고 있습니다. 미국은 올해 말까지 이라크에서 마지막 미군 병력을 철수시킬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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