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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이라크와 보다 낳은 관계 희망”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

새로운 이라크 정부의 구성이 이란과 이라크 간 보다 긴밀한 정치적 유대 관계로 이어지길 희망한다고 이란의 마흐무드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이란 관영 언론은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이 어제 오후 (24일) 이라크의 잘랄 탈라바니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양국 간 경제적 유대관계가 확대되는 것도 희망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탈라바니 대통령은 새로운 이라크 정부가 마련되면 이란을 방문하길 원한다고 밝혔습니다.

아마디네자드 대통령의 이번 전화는 이라크의 누리 알-말리키 총리가 자신의 연립정부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모으기 위한 방문의 일환으로 이란의 수도 테헤란을 방문한지 약 1주일 만에 이뤄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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