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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서 자살폭탄 공격, 22명 사망


이란 남동부의 유명 시아파 사원에서 어제 (15일) 2 건의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예배를 보던 사람들과 이란 혁명수비대 대원 등 적어도 22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번 공격은 이란 내 시아파들이 예언자인 무함마드의 손자 이맘 후세인의 생일을 축하하던 자헤단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로 인해 사망자 외에 1백 여명이 부상했습니다.

수니파 이슬람 무장세력인 준달라는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국의 힐러리 클린턴 국무장관은 이번 공격을 규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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