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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열병식 도중 폭발로 12명 사망


이란에서 군대 열병식 도중 폭탄이 터져 12명이 사망했습니다.

이란 정부 당국은 22일 북서부 마하바드 지역에서 군 열병식 도중 폭탄 공격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사고로 12명이 숨지고 70명이 다쳤습니다. 희생자들은 대부분 여성과 어린들이었습니다.

공격의 배후가 누구인지는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현지 관리들은 반 이슬람 혁명 세력이 공격을 주도한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일부 관리들은 쿠르드족 분리주의자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열병식은 이란과 이라크 간 전쟁 시작 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전국적으로 열린 행사 가운데 하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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