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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엘, 이란 핵활동 반대 국제사회 행동 촉구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수도 테헤란 남쪽의 난타즈 우라늄 농축시설을 시찰하고 있다.(자료사진)

마무드 아마디네자드 이란 대통령이 수도 테헤란 남쪽의 난타즈 우라늄 농축시설을 시찰하고 있다.(자료사진)

이스라엘은 최근 국제 원자력 기구, IAEA가 이란의 핵무기 개발 노력에 관한 믿을만한 증거가 있다고 발표한데 이어, 국제사회에 이란의 핵활동에 반대하는 행동을 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는 각료회의에서 IAEA 보고서는 이란이 조직적으로 핵무기를 개발하고 있음을 증명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은 종종 이란이 이스라엘의 멸망을 촉구하고 있기 때문에 핵으로 무장한 이란을 위협으로 여기고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중동지역에서 유일한 핵무기 보유국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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