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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국 대사 이란 핵시설 방문


이란의 첫 원자력발전소인 부쉐르 원전(자료사진)

이란의 첫 원자력발전소인 부쉐르 원전(자료사진)

여러 국가들의 대사들이 이란 주요 핵 시설을 방문하고 있지만, 주요국들은 참가를 거부했습니다.

외교관들은 15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참관에 중국, 러시아, 유럽연합은 참가하지 않는다고 전했습니다. 미국은 초청을 받지 못했습니다.

유럽연합은 이란의 핵 시설에 접근할 사람들은 국제원자력기구 IAEA의 사찰관 들이라며 초청을 거부했습니다.

당국자들은 알제리, 쿠바, 이집트, 시리아, 베네수엘라 등 최소 5개 국가들이 초청을 수락했다고 말했습니다.

이란은 다음 주 터키 이스탄불에서 서방국가들과 핵 협상을 재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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