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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북한 군인 출신 탈북자단체 결성한 김성민 씨


북한 군부 인사들과 연대해 북한 내 반체제 활동을 벌이는 것을 목표로 하는 탈북자 단체가 서울에서 결성됐습니다.

북한 군인 출신 탈북자들로 구성된 ‘북한인민해방전선’은 북한군 대위 출신인 김성민 씨를 대표로 2백 명이 회원으로 참여할 예정입니다.

이들은 북한군 관련 정보를 수집해 북한 정권의 실상을 국제사회에 알리고, 북한군을 대상으로 라디오와 전단지를 통해 북한 내부의 실상과 한국 등 국제사회에 대한 정보를 전달할 계획입니다.

김성민 대표를 전화로 연결해 이 단체의 설립 배경과 활동 계획 등을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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