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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한국 기상청 차은정 박사] “북한 호우 피해 90년 중반 피해 버금갈 가능성”


북한에서는 최근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많이 오면서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개성 지역의 경우 지난 한 주 사이에 5백 밀리미터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져 50년 만에 가장 큰 피해가 우려된다고 한국 기상청 한반도 기상기후팀의 차은정 박사가 밝혔습니다. 차 박사는 또 이번 홍수로 인한 북한 내 피해가 1990년대 중반의 홍수 피해에 버금갈 가능성이 있어 주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서울의 차은정 박사를 전화로 연결해 북한의 홍수 피해상황과 홍수 대처 요령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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