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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세계북한연구센터 개설한 탈북자 출신 안찬일 박사


탈북자 출신 학자가 주도해 만든 첫 북한 문제 연구소가 서울에서 출범합니다. 탈북자로는 처음으로 한국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안찬일 박사가 그 주인공인데요, 안 박사는 내일 (15일) 북한 문제를 전문으로 연구하는 ‘세계북한연구센터’를 열 계획입니다. 안찬일 박사를 전화로 연결해 연구소를 설립한 이유 등에 대해 들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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