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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를 점검하는 인천 부평구청 직원들.

음식물쓰레기 수거 용기를 점검하는 인천 부평구청 직원들.

앞으로 한국에서는 먹고 남은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에도 버리는 양만큼 돈을 내야 한다고 합니다. 음식물쓰레기 처리로 인한 환경 오염을 막기 위한 조치라는데요. 서울 일부 지역에서는 지난해부터 이미 ‘음식물쓰레기종량제’가 시범적으로 실시되고 있고, 대구와 부산 등 주요 대도시에서도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쓰레기로 오염되고 있는 환경을 보존해야 한다는 명문이 가장 크지만, 음식물 낭비 줄여보자는 생활운동의 개념도 들어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내년부터 서울 모든 지역에서 실시되는 ‘음식물쓰레기종량제’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서울에서 도성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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