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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서울 초등학교 무상급식 현장


지난해 12월부터 서울의 초등학교와 중학교 일부 학년에서 학생들에게 무료로 점심을 제공하는 무상급식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집에서 준비하는 점심도시락이 사라지기 시작한 것은 1993년부터. 성장기 청소년들의 신체발달을 위해 오래 전부터 학교급식을 시행하고 있는 선진국처럼, 한국에서도 1998년 모든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영양급식을 시작했고, 지난해 12월부터는 서울지역 전체 초등학생과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친환경재료를 사용하는 무료점심이 제공되고 있습니다. 서울 학생들의 점심식사는 어떨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서울 초등학생들의 급식현장을 들여다보겠습니다. 서울의 도성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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