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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헤어진 가족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남쪽의 이산가족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헤어진 가족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남쪽의 이산가족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헤어진 가족과의 만남을 기다리는 남쪽의 이산가족들

죽었다고 믿었던 오빠를 만나고, 60이 넘은 젖먹이 딸을 만나고. 눈물이 바다가 되는 남-북 이산가족들의 사연은 많은 사람들을 애잔하게 합니다. 지난달 31일부터 북쪽의 가족을 상봉한 이산가족들이 지난 1일 남쪽으로 돌아온 데 이어서 3일부터 5일까지는 남쪽 가족들이 요청한 북쪽 가족들과의 만남인 2차 상봉이 이루어집니다. 헤어진 가족들에게 전할 60년만의 선물보따리, 이야기 보따리를 챙겨온 남쪽 이산가족들이 금강산을 코 앞에 둔 강원도 속초의 한 리조트 시설에 모여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60년만의 상봉을 앞둔 이산가족들의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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