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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한국 여행 중국인 관광객 크게 늘어


한국과 중국을 오가는 비행기는 한 달에 2700여편. 중국의 44개 도시와 서울 부산 제주 등을 연결하는 하루 평균 90여편에 이르는 항공기들이 요즘 최고의 성수기를 맞고 있습니다. 10월 1일부터 길게는 10일까지 이어지는 중국의 국경절을 맞아 한국을 찾아온 중국인 관광객들 때문인데요. 일본인 관광객으로 넘쳐나던 남대문과 명동, 경복궁 등 서울시내 명소들도 중국인관광객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고, 수 천달러에 이르는 고가의 명품가방을 사고, 화장품 한 개 매장의 모든 상품을 구매해가는 ‘싹쓸이쇼핑’을 하기도 하는.. 손이 큰 중국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백화점과 면세점 등에서는 적극적인 홍보와 특별서비스에 힘을 쏟고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서울입니다] 오늘은 한국을 찾아오는 중국 관광객들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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