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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린 데이비스 , 미-북 대화 후 방한


지난해 12월 북핵문제 논의를 위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

지난해 12월 북핵문제 논의를 위해 중국 베이징을 방문한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

미국 국무부의 글린 데이비스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중국 베이징에서 미-북 고위급 대화를 한 뒤인 오는 25일 방한한다고 한국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데이비스 대표는 25일 오후 서울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한국측 6자회담 수석대표인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을 만나 미-북 대화 결과를 설명한 뒤 향후 6자회담 재개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데이비스 대표와 임 본부장은 또 면담 뒤 공동 기자설명회도 가질 예정입니다.

이에 앞서 미국과 북한 두 나라는 오는 23일 베이징에서 북 핵 문제를 의제로 한 3차 고위급 회담을 갖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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