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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 20 정상회의 – 선진국 3년내 재정적자 절반 감축 합의’


캐나다 토론토에서 세계 주요 20개국 G20 정상들은 선진국들에 대해 오는 2013년 까지 자국의 재정적자를 절반으로 감축할 것을 촉구하는 안을 승인할 것으로 보입니다.

이 안은 G20 정상회의 최종 문서를 통해 승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미국의 바락 오바마 대통령과 다른 지도자들은 이번 정상회의에서 재정적자 감축 시기에 합의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G20 정상회의 의장국인 캐나다의 스티븐 하퍼 총리는 어려움에 처한 세계 경제가 경기 부양책을 계속 필요로 하고 있지만 각국 정부는 재정적자를 감축하기 위한 특정 시기를 설정하기 위한 조치를 취해야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하퍼 총리는 또한 모든 나라들이 자체 금융 체제 규제 개혁안을 강화하고 보호주의에 맞서기 위한 행동을 취해야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G20 정상회의의 폐막과 함께 발표될 성명의 초안에 따르면 선진국들과 신흥 국가들은 현재까지 그들이 펼쳐온 노력에 좋은 결과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히 중대한 도전들이 남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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