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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8 정상, 그리스 유로존 잔류해야


캠프 데이비스 미 대통령 별장에서 진행중인 G-8 정상회담

캠프 데이비스 미 대통령 별장에서 진행중인 G-8 정상회담

전세계 선진 8개국 정상들은 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이 긴급한 과제라고 말했습니다.

선진 8개국G8은 미국과 영국,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러시아를 포함하며, 캠프 데이비스 미국 대통령 별장에서 18일부터 이틀간 정상회담이 열렸습니다.

G8 정상들은 19일 발표한 성명에서, 그리스가 약속을 지키고 유로화 사용국가들의 모임인 유로존에 남아있을 것을 촉구했습니다. 막대한 재정적자가 있는 그리스는 긴축 조치를 피하기 위해 유로화 사용을 중단할 수도 있습니다.

G8 정상들은 이틀째 회의에서 유럽의 경기 침체를 중점 논의했습니다.

정상들은 성명에서, 각국의 경제를 강화하고 금융 피로를 물리치기 위해 모든 필요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다짐했습니다.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는 긴축 조치가 경제 성장 노력과 조화를 이루어야 한다는데 모든 정상들이 동의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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