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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NGO, 식량지원 모니터 방북


외부 지원 식품을 먹은 북한 어린이들 (자료사진).

외부 지원 식품을 먹은 북한 어린이들 (자료사진).

캐나다 밴쿠버에 본부를 둔 대북 구호단체 ‘퍼스트 스텝스’가 오는 12일에서 19일까지 북한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퍼스트 스텝스’는 소식지에서, 이번 방문은 대북 지원물품의 도착을 확인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퍼스트 스텝스’는 최근 북한에 컨테이너 3대 분량의 콩과 1백50만 봉지의 복합 미량영양소, 말린 사과, 통조림 등을 보냈습니다.

퍼스트 스텝스는 평양 형제산 구역과 평안남도 남포, 강원도 원산 등 20여개 지역에서 8만 명의 어린이들에게 콩우유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이 단체는 지난 해에는 북한에 430t의 콩을 지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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