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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당국, 알-피크키 전 공보 장관 등 체포


이집트 보안 당국자들은 부패 의혹을 받고 있는 호스니 무바라크 전 정권의 아나스 알-피크키 공보부 장관과 오사마 엘-셰이크 관영 방송국 국장을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이집트 당국에 체포된 무바라크 전 정권 당국자들은 4명이 됐습니다.

한편, 이집트 검찰은 어제 (23일) 아테프 오베이드 전 총리와 파루크 호스니 전 문화부 장관에게 여행 금지령을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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