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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호텔에 취업한 100번째 미 탈북자 앤드류 조 씨


북한인권법에 근거해 지난 9월 난민 지위를 받아 미국에 1백 번째로 입국한 탈북자 앤드류 조 씨가 최근 유명 호텔 직원으로 채용됐습니다. 궂은 일을 하는 계약직 업무지만 조 씨는 러시아에서 따라다니던 불법 체류자의 신분을 벗고 처음으로 정식 일자리를 얻었다며 감격해 했습니다. 이 시간에는 러시아 벌목공 출신인 앤드류 조 씨의 미국생활 이야기를 보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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