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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대 이란 무역은 정상적인 사업 거래”


이란에 대한 유엔 안보리의 추가 제재를 준수하도록 요구하는 미국의 압력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중국이 이란과의 경제관계를 옹호했습니다.

중국 외교부의 장위 대변인은 오늘 (5일) 이란과의 무역은 정상적인 사업 거래이며, 국제사회의 이익에 해를 끼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국무부의 로버트 아인혼 대 이란. 북한 제재 조정관은 이번 주 중국에 유엔이 승인한 제재들을 전적으로 준수할 것을 촉구했었습니다.

이에 대해 장위 대변인은 중국은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으로서 안보리 결의를 항상 준수해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홍콩시립대학교의 (Hong Kong’s City University)조셉 쳉 정치학 교수는 중국은 새로운 제재에 거의 관심이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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